
여러 사람이 각자의 노트북에서 작업한 내용을 비교할 때, 화면을 한 명씩 바꿔 가며 보여주면 앞서 본 자료를 다시 요청하게 됩니다. 같은 디스플레이에 여러 사람의 화면을 함께 띄우면 차이와 수정할 부분을 나란히 보며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라키아는 서울 차이커뮤니케이션에 Crestron AirMedia AM-3200-WF-I를 설치하고, AM-TX3-100 동글 5대를 임대했습니다. 동글로 노트북 화면을 무선 공유하고, 최대 3개의 작업 화면을 하나의 사이니지 디스플레이에 동시에 표시할 수 있도록 구성한 사례입니다.
각자의 노트북에서 작업하고, 공용 화면에서는 함께 비교합니다. AirMedia로 최대 3개 화면을 동시에 공유하는 협업 환경입니다.
동글을 연결해 노트북 작업 화면을 무선 공유
크레스트론(Crestron) AirMedia는 개인 기기의 화면을 공용 디스플레이로 무선 공유하는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입니다. 이번 현장은 AM-3200-WF-I 수신기와 USB-C 방식의 AM-TX3-100 동글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사용자는 호환 노트북에 동글을 연결해 작업 중인 화면을 공유합니다. 노트북을 디스플레이까지 긴 HDMI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지 않고, 자리에서 자료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현장에서는 설치 후 영상 출력과 무선 화면 공유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하나의 공용 화면에서 최대 3명의 작업 내용을 비교
이번 구성은 동글을 통한 화면을 최대 3개까지 동시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각자 다른 자료나 작업 화면을 띄워 놓고 한 디스플레이에서 함께 보며 검토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로 다른 시안, 참고 자료와 수정본, 담당자별 진행 내용을 나란히 보는 방식입니다. 이는 활용 예시이며, 여러 사람의 화면을 동시에 표시하더라도 실제 파일을 하나로 합치거나 공동 편집하는 기능과는 구분됩니다.
임대한 동글은 5대이고, 동글 기반 동시 표시 화면은 최대 3개입니다. 준비한 동글 수량과 한 번에 디스플레이에 띄우는 화면 수는 다르며, 공유할 담당자와 자료에 맞춰 화면을 선택해 사용합니다.
공유하지 않을 때는 브랜드 대기 화면으로
자료 공유를 하지 않는 대기 상태에서는 브랜드 콘텐츠가 표시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대기 화면이 30초 간격으로 다른 콘텐츠로 전환되도록 설정해, 화면 공유 시간 외에도 디스플레이를 활용합니다.


사용할 인원과 공유 방식에 맞춘 AirMedia 임대
이번 차이커뮤니케이션 사례는 AirMedia 임대를 통해 무선 화면 공유 환경을 구성한 현장입니다. 수신기와 동글을 함께 준비하고, 여러 사람이 공용 화면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치했습니다.
라키아는 사용하는 노트북과 디스플레이, 동시에 보여줄 화면 수, 필요한 동글 수량과 임대 기간을 살펴 구성을 검토합니다. 이번처럼 5개의 동글을 준비하더라도, 실제 회의에서 몇 개 화면을 함께 볼 것인지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사람의 작업 화면을 함께 보는 무선 공유 환경이 필요하신가요?
자주 묻는 질문
Q. 동글 5대면 5개 화면이 동시에 나오나요?
A. 이번 동글 기반 구성의 동시 표시 한도는 최대 3개 화면입니다. 임대 동글 5대는 사용을 위해 준비한 수량이며, 동시 표시 수와는 구분됩니다.
Q. 공유하지 않을 때도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나요?
A. 이번 현장은 브랜드 콘텐츠가 나오는 대기 화면을 구성하고, 30초 간격으로 콘텐츠가 전환되도록 설정했습니다.
Q. AirMedia와 동글을 임대할 수 있나요?
A. 이번 현장은 AirMedia 임대로 진행했습니다. 필요한 기간과 수량, 설치 환경을 알려주시면 공급 가능 여부와 구성을 확인해 안내합니다.
프로젝트 정보
고객사: 차이커뮤니케이션
위치: 서울
주요 장비: Crestron AM-3200-WF-I · AM-TX3-100
동글 임대 수량: 5대
구성: 무선 화면 공유 · 동글 기반 최대 3화면 동시 표시 · 브랜드 대기 화면
진행: AirMedia 임대 및 설치
담당: RAQIA|㈜비즈웨어시스템
임대 상담 안내
사용 기간과 장소, 디스플레이 및 노트북 정보, 필요한 동글 수량을 알려주세요.
문의: 02-558-8347
RAQIA by 비즈웨어시스템
공간이 말을 걸기 시작하는 곳 | Where space begins to spe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