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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5, 2024

(주)디지캡 · AirMedia와 UC-SB-P50을 연동한 무선 BYOD 화상회의실
D사 · AirMedia와 UC-SB-P50을 연동한 무선 BYOD 화상회의실
#D사회의실#무선BYOD#크레스트론#에어미디어#화상회의시스템
D사 · 무선 화면 공유 및 화상회의 장비 납품·설치

노트북 화면을 회의실에 띄우는 것과, 그 노트북으로 회의실 카메라·마이크·스피커를 사용하는 것은 서로 다른 기능입니다. 개인 노트북으로 화상회의를 진행하려면 화면 공유뿐 아니라 회의실의 영상·음성 장비까지 연결되어야 합니다.

라키아는 D사 회의실에 크레스트론(Crestron) AirMedia AM-3100과 AM-TX3-100 동글을 각 1대 설치하고, AirMedia와 Crestron UC-SB-P50 비디오바를 USB로 연결했습니다. 노트북에서 화면을 무선으로 공유하면서 회의실의 카메라·마이크·스피커도 사용할 수 있는 무선 BYOD 환경을 구성한 사례입니다.

개인 노트북으로 회의를 실행하고, 회의실의 영상·음성 장비를 무선으로 연결합니다.

📋 이번 구축 요약
공간: D사 회의실
운용 방식: 개인 노트북을 활용하는 무선 BYOD
무선 공유: Crestron AirMedia AM-3100 · 1대
노트북 연결: Crestron AM-TX3-100 동글 · 1개
화상회의 장비: Crestron UC-SB-P50 · Jabra PanaCast 50 비디오바
연동 구성: AirMedia와 비디오바를 USB로 연결

AirMedia로 화면 공유와 화상회의 장비 연결을 함께

크레스트론 AirMedia는 노트북 등의 화면을 회의실 디스플레이에 무선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번 현장은 화면 공유에 더해, USB로 연결한 화상회의 장비를 노트북에서 무선으로 사용하는 기능까지 구성했습니다.

AM-3100은 회의실 쪽에 설치하고, AM-TX3-100 동글은 사용자의 노트북에 연결합니다. 회의실의 UC-SB-P50은 AirMedia에 USB로 연결해 두어, 사용자가 비디오바의 USB 케이블을 직접 노트북까지 가져오지 않고도 회의실 장비를 활용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기서 무선 BYOD는 사용자가 가져온 노트북으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회의실에 설치된 카메라·마이크·스피커를 무선으로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노트북에 동글을 연결하는 과정과 회의실 장비 사이의 USB 연결은 필요하며, 사용자 자리와 회의실 장비 사이를 무선으로 연결하는 구성입니다.

카메라·마이크·스피커를 하나로 담은 UC-SB-P50

Crestron UC-SB-P50은 자브라(Jabra) PanaCast 50 비디오바를 Crestron Flex 시스템에 활용하는 제품입니다. 카메라·마이크·스피커가 한 기기에 통합되어 회의실의 영상과 음성을 주고받는 역할을 합니다.

3개의 카메라로 구성된 수평 180° 파노라마 시야각이 특징이며, 디스플레이 주변에 여러 참석자가 앉는 회의실의 촬영을 고려한 장비입니다. 이번 현장은 비디오바를 디스플레이 위에 설치해 화면을 보는 방향과 카메라 방향이 같은 전면을 향하도록 배치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위에 설치한 Crestron UC-SB-P50 · Jabra PanaCast 50 비디오바
디스플레이 위에 설치한 Crestron UC-SB-P50 · Jabra PanaCast 50 비디오바

USB 연동으로 노트북과 회의실 장비를 이어주다

이번 구축의 핵심은 AirMedia와 UC-SB-P50의 USB 연동입니다. 화면만 무선으로 전송하는 구성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노트북에서 회의실 비디오바의 카메라와 음성 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했습니다.

사용자는 노트북에 AM-TX3-100 동글을 연결하고 AirMedia의 무선 회의 기능을 이용합니다. 이후 노트북의 화상회의 프로그램에서 연동된 카메라·마이크·스피커를 선택해 회의를 진행합니다. 회의 자료를 보여주는 화면 공유와 원격 참석자와 대화하는 화상회의를 개인 노트북 중심으로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AirMedia 동글과 UC-SB-P50을 연동해 회의실 카메라 영상을 표시한 모습
AirMedia 동글과 UC-SB-P50을 연동해 회의실 카메라 영상을 표시한 모습

사용하는 노트북을 중심으로 회의 환경을 구성합니다

D사 회의실은 AirMedia AM-3100, AM-TX3-100 동글, UC-SB-P50을 연결해 무선 화면 공유와 화상회의 장비 연동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화면만 공유할 것인지, 회의실의 카메라·마이크·스피커까지 사용할 것인지에 따라 필요한 연결 구성이 달라집니다.

라키아는 무선 화면 공유 장비와 화상회의 장비의 납품·설치부터 필요한 연동 구성까지 회의실의 사용 방식에 맞춰 진행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장비와 노트북,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함께 살펴 필요한 범위를 검토합니다.

노트북으로 회의실 카메라·마이크까지 무선으로 사용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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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화면을 무선으로 공유하면 카메라와 마이크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화면 공유 기능만으로 카메라와 마이크까지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현장은 UC-SB-P50을 AirMedia에 USB로 연결하고, AM-TX3-100 동글을 통한 무선 회의 기능을 구성했습니다.

Q. UC-SB-P50은 어떤 장비인가요?

A. 자브라 PanaCast 50 기반의 Crestron 비디오바로, 카메라·마이크·스피커를 한 기기에 담았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AirMedia와 연동하는 회의실 화상회의 장비로 설치했습니다.

Q. 별도의 회의실 PC로 회의를 진행하나요?

A. 이번 사례는 사용자의 노트북에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BYOD 방식입니다. 노트북과 회의실 장비 사이의 무선 연결을 AirMedia와 동글로 구성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고객사: D사
주요 장비: Crestron AM-3100 · AM-TX3-100 · UC-SB-P50
주요 작업: 무선 화면 공유 및 화상회의 장비 납품·설치 · USB 연동을 통한 무선 BYOD 구성
담당: RAQIA|㈜비즈웨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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