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다리스튜디오 CEO실 2곳 무선 화면 공유 구축 사례입니다. 서로 다른 두 CEO실에 무선 화면 공유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라키아는 Crestron AirMedia AM-3100과 AM-TX3-100 동글을 설치해 노트북 자료를 무선으로 공유하는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장비 연결 케이블의 선정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회의에 필요한 자료는 무선으로 공유하고, 장비 주변의 연결선은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두 CEO실 모두 화면 공유 기능과 설치 마감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두 CEO실에 구성한 무선 화면 공유 환경
CEO실에서도 회의나 보고를 진행할 때 노트북의 문서·발표 자료를 함께 볼 수 있는 화면 공유 환경이 필요합니다. 이번 현장은 서로 다른 두 CEO실에 AirMedia를 설치해 노트북 자료를 실내 디스플레이로 공유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사진은 두 CEO실의 설치 모습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노트북과 디스플레이 사이의 화면 전달은 무선으로 진행하고, 수신기와 디스플레이 등 장비 사이의 연결은 설치 단계에서 정리한 방식입니다.
AM-TX3-100 동글을 이용한 화면 공유
화면 공유에는 AirMedia AM-TX3-100 동글을 구성했습니다. 호환되는 노트북에 동글을 연결해 준비한 자료를 회의 화면으로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장비 설치 후 선정리까지 마감
무선 화면 공유를 구성하더라도 수신기 주변에는 디스플레이와 장비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이번 현장은 AirMedia 설치와 함께 연결선을 정리해 장비 주변이 어수선해지지 않도록 마감했습니다.
사용자가 보는 화면뿐 아니라 장비가 설치되는 위치와 배선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아래는 AirMedia 설치 후 연결 케이블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무선 공유와 공간의 마감을 함께 고려합니다
키다리스튜디오 CEO실 두 곳에 AirMedia로 무선 화면 공유 환경을 구성하고, 장비 설치에 필요한 케이블까지 정리했습니다. 라키아는 회의 방식에 맞는 연결과 정돈된 설치 환경을 함께 검토합니다.
이런 공간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키다리스튜디오 CEO실에는 어떤 장비를 설치했나요?
A. CEO실 두 곳을 대상으로 Crestron AirMedia AM-3100과 AM-TX3-100 동글을 설치해 무선 화면 공유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Q. 무선 화면 공유 장비도 선정리가 필요한가요?
A. 노트북 화면을 무선으로 전달하더라도 수신기와 디스플레이 등 장비 사이에는 연결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이번 현장도 장비 설치와 함께 케이블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Q. 구축 상담에는 어떤 자료를 준비하면 되나요?
A. CEO실이나 회의실 사진, 사용 중인 디스플레이와 노트북, 원하는 자료 공유 방식을 알려주시면 장비 구성과 설치 위치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고객사: 키다리스튜디오
공간: CEO실 2곳
구성: Crestron AirMedia AM-3100 · AM-TX3-100
시공: RAQIA|㈜비즈웨어시스템
구축 상담 안내
공간 사진, 사용 중인 디스플레이와 노트북, 필요한 화면 공유 방식을 알려주세요.
문의: 02-558-8347
RAQIA by 비즈웨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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