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스튜디오 대회의실 2

August 3, 2026

성수 키다리스튜디오 · AirMedia 화면이 표시된 회의실과 테이블 전원 구성
성수 키다리스튜디오 · AirMedia 화면이 표시된 회의실과 테이블 전원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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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키다리스튜디오 · 대회의실 · 빔프로젝터·전동스크린 · 유·무선 화면 공유

회의실에서 자료를 보여줄 때, 무선으로 편하게 공유하고 싶을 때도 있고 HDMI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한 가지 연결 방식만 두기보다 사용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회의실을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키아는 성수 키다리스튜디오 대회의실에 AirMedia, 벽부 HDMI 플레이트, 빔프로젝터, 전동 빔스크린과 퍼시스 멀티탭을 설치했습니다. AirMedia를 통한 무선 화면 공유와 HDMI를 통한 유선 화면 공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사례입니다.

무선은 AirMedia로, 유선은 벽부 HDMI 플레이트로. 발표자가 연결 방식을 선택해 같은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사용합니다.

📋 이번 구축 요약
고객사: 키다리스튜디오
위치·공간: 성수 · 대회의실
화면 출력: 빔프로젝터 · 전동 빔스크린
무선 연결: Crestron AirMedia
유선 연결: 벽부 HDMI 플레이트 · 프로젝터 연결 배관·배선
전원 구성: 퍼시스 멀티탭 설치

무선 AirMedia와 유선 HDMI를 함께 준비

크레스트론(Crestron) AirMedia는 개인 기기의 화면을 회의실 화면으로 무선 공유하는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입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AirMedia를 통해 노트북 자료를 빔프로젝터로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유선 연결을 원하는 경우에는 회의실 전면의 벽부 HDMI 플레이트를 사용합니다. 노트북과 플레이트를 HDMI 케이블로 연결해 같은 프로젝터로 자료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무선 공유와 유선 연결을 모두 마련해 발표자의 기기와 사용 상황에 따라 선택하도록 한 것입니다.

연결 방식사용 흐름
무선 화면 공유노트북 → AirMedia 무선 공유 → 빔프로젝터 → 스크린
유선 화면 공유노트북 → HDMI 케이블 → 벽부 HDMI 플레이트 → 빔프로젝터 → 스크린

천장 설치와 케이블 인입을 함께 진행한 빔프로젝터

프로젝터는 회의 테이블 위쪽 천장에 설치했습니다. 장비를 고정할 위치를 준비하고, 케이블 인입을 위한 천장 타공과 배선 작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회의실에서 사용하는 연결 지점부터 천장의 프로젝터까지 신호가 전달돼야 하므로, 화면 장비 설치와 HDMI 배관·배선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천장 타공 준비와 프로젝터 설치 후의 모습입니다.

프로젝터 설치와 케이블 인입을 위한 천장 타공
프로젝터 설치와 케이블 인입을 위한 천장 타공
천장에 설치한 빔프로젝터
천장에 설치한 빔프로젝터

레이저 레벨기로 수평을 확인한 전동스크린 설치

회의실 전면에는 전동 빔스크린을 설치했습니다. 설치 준비 단계에서 레이저 레벨기로 수평을 확인하고, 스크린을 고정할 위치를 맞추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전동스크린 설치 준비 · 레이저 레벨기를 이용한 수평 확인
전동스크린 설치 준비 · 레이저 레벨기를 이용한 수평 확인

프로젝터로 출력한 자료를 회의실 전면 스크린에서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무선과 유선 중 어떤 입력을 사용하더라도 회의실의 같은 프로젝터·스크린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회의실 전면에 설치한 전동 빔스크린
회의실 전면에 설치한 전동 빔스크린

벽부 HDMI 플레이트와 전원 사용 위치까지

유선 화면 공유를 위해 프로젝터까지 이어지는 HDMI 배관·배선을 시공하고, 회의실 전면에 HDMI 플레이트를 설치했습니다. 사용자가 케이블을 연결하는 벽면 접속부와 천장의 출력 장비 사이를 연결한 작업입니다.

프로젝터 HDMI 연결을 위한 배관·배선 작업
프로젝터 HDMI 연결을 위한 배관·배선 작업
회의실 전면 벽부 HDMI 플레이트 설치 작업
회의실 전면 벽부 HDMI 플레이트 설치 작업

회의 중 노트북 등 개인 기기에 전원을 연결할 수 있도록 퍼시스 멀티탭도 함께 설치했습니다. 자료를 보여주는 영상 연결뿐 아니라 테이블에서 사용하는 전원 환경까지 함께 준비했습니다.

화면 장비와 실제 연결 방법을 함께 구성한 회의실

이번 키다리스튜디오 사례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설치에 AirMedia 무선 공유, 유선 HDMI 접속부, 전원 구성을 더한 현장입니다. 발표자는 회의실에 준비된 두 가지 연결 방식 가운데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 자료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라키아는 회의실 크기와 발표 위치, 기존 배관 여건과 사용하는 기기를 살펴 영상 장비와 연결 환경을 함께 구성합니다. 유·무선 화면 공유를 계획하고 있다면, 어떤 장비를 설치할지와 함께 사용자가 어디서 어떻게 연결할지를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AirMedia 외에 유선 HDMI로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이번 현장은 AirMedia를 통한 무선 공유와 벽부 HDMI 플레이트를 통한 유선 연결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Q. 빔프로젝터와 스크린도 설치했나요?

A. 네. 천장 빔프로젝터와 전동 빔스크린을 설치하고, 프로젝터 연결을 위한 배관·배선 및 벽부 HDMI 플레이트 작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Q. 회의실 전원 구성도 포함됐나요?

A. 퍼시스 멀티탭을 함께 설치했습니다. 노트북 등 개인 기기를 사용하는 회의 환경의 전원 접속을 준비한 구성입니다.

프로젝트 정보

고객사: 키다리스튜디오
위치: 성수
공간: 대회의실
주요 구성: Crestron AirMedia · 빔프로젝터 · 전동 빔스크린 · 벽부 HDMI 플레이트 · 퍼시스 멀티탭
연결 방식: 무선 화면 공유 · 유선 HDMI
시공: RAQIA|㈜비즈웨어시스템

구축 상담 안내

현재 회의실 사진과 화면을 공유할 위치, 유·무선 연결 요구사항을 알려주세요.
문의: 02-558-8347

RAQIA by 비즈웨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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