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빔프로젝터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노트북 자료를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을까요? 키다리스튜디오 대회의실은 Crestron AirMedia AM-3100을 추가해 무선 화면 공유 환경을 구성한 사례입니다.
수신기는 기존 빔프로젝터 위에 설치했습니다. 천장에 별도 점검구가 없는 현장이어서, 장비를 설치할 위치와 함께 전원 및 케이블을 연결할 작업 경로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기존 프로젝터에 무선 화면 공유를 더했습니다. 점검구가 없는 천장은 실링 스피커를 일시 탈거한 개구부로 접근해 전원과 배선을 연결했습니다.
기존 프로젝터를 활용한 무선 화면 공유
대회의실에서 함께 볼 자료가 있을 때, 기존 프로젝터를 무선 화면 공유의 출력 장치로 활용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사용 중인 프로젝터에 AirMedia를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현장의 작업 범위는 화면 공유 장비를 설치하는 것과, 해당 장비가 동작하도록 전원과 영상 연결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기존 빔프로젝터 위에 AirMedia 설치
AirMedia AM-3100은 기존 빔프로젝터 위에 설치했습니다. 사용 중인 프로젝터를 활용하면서 무선으로 전달받은 노트북 화면을 보여주는 구성입니다.

점검구가 없는 천장, 실링 스피커 개구부로 접근
이번 대회의실 천장에는 별도의 점검구가 없었습니다. AirMedia를 설치할 위치가 정해져 있어도, 전원과 케이블을 연결하려면 천장 내부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가 필요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빔프로젝터 바로 앞에 설치돼 있던 실링 스피커를 일시 탈거했습니다. 스피커가 설치돼 있던 개구부를 작업 공간으로 활용해 전원 및 케이블 입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설치 위치만 보고 장비를 배치하기보다, 천장 내부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부터 확인했습니다. 현장 조건에 맞춰 전원과 케이블을 연결하고 AirMedia를 설치했습니다.
장비 선정과 함께 살펴야 하는 설치 조건
무선 화면 공유도 수신기에는 전원과 프로젝터 연결이 필요합니다. 이번 현장은 장비의 기능뿐 아니라 천장 내부에 어떻게 접근하고 배선을 연결할지까지 함께 해결한 사례입니다.
기존 대회의실도 사용 방식부터 바꿀 수 있습니다
기존 회의실을 개선할 때 모든 장비를 교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화면 장비와 연결 방식을 확인하고, 이용자가 불편해하는 지점부터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라키아는 화면 공유 방식뿐 아니라 장비 설치 위치, 전원 확보, 배선 경로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키다리스튜디오 대회의실처럼 기존 장비를 활용해야 하는 공간에서도 현장 조건에 맞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기존 빔프로젝터도 무선 화면 공유에 활용할 수 있나요?
A. 이번 키다리스튜디오 대회의실은 기존 빔프로젝터를 활용해 AirMedia를 추가했습니다. 다른 현장은 프로젝터의 연결 단자와 설치 위치, 전원 및 네트워크 조건을 확인한 뒤 구성을 정합니다.
Q. 무선 공유 장비에도 배선 작업이 필요한가요?
A. 노트북 화면은 무선으로 공유하지만, 수신기에는 전원과 프로젝터 연결이 필요합니다. 이번 현장은 별도 점검구가 없어 실링 스피커를 일시 탈거한 개구부를 통해 전원 및 입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Q. 점검구가 없는 천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A. 이번 현장은 프로젝터 앞 실링 스피커 개구부를 작업 경로로 활용했습니다. 다른 현장은 천장 구조와 내부 배선, 접근 가능한 개구부를 확인한 뒤 설치 방법을 정합니다.
프로젝트 정보
고객사: 키다리스튜디오
공간: 대회의실
주요 장비: Crestron AirMedia AM-3100
구성: 기존 빔프로젝터 활용 · 무선 화면 공유 · 실링 스피커 개구부를 통한 전원 및 입선 작업
시공: RAQIA|㈜비즈웨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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